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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오케스트라 공동 연주회」 개최 소식

국립대구박물관은“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6시에 해솔관 강당에서 청명정악단의 국악과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청명정악단과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단은 국립대구박물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정기적으로 공연과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오후 2시에는 ‘박물관 속 국악 여행’을 주제로 청명정악단의 관현악 합주, 해금 독주, 동요, 민요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지고, 6시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플루트와 바이올린을 다루는 청소년 단원을 중심으로 한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의 전통 국악을 이해하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공연명 : 청명정악단 "박물관 속 국악여행"

Soli 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 "해설이 있는 음악회"

- 공연단체 : 청명정악단, Soli 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

- 공연 일시 : 2019. 11. 30.( 토 )

14:00(청명정악단 "박물관 속 국악여행")

18:00(Soli 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 "해설이 있는 음악회")

- 공연 장소 : 해솔관 강당 (333 석 )

- 관람 등급 : 36개월 이상 관람가

- 예약 방법 : 각 회당 333석 선착순 자유관람

- 문 의 :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운영과 053)768-6051~2

※ 행사일정과 내용은 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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